인사이드
인사이드
[아이티데일리] 지난해 정부는 침체된 경제를 진흥하고, 국내 클라우드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중 국내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목을 끈 사업이 있었다. 바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허성욱, 이하 NIPA)이 추진하고 있는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이하 클라우드 플래그십)’다.
2020년부터 진행된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144개 기업이 참여해 각 분야 산업에 클라우드 도입‧확산을 지원해 클라우드 기업이 자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된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성과를 짚어보고, 올해 진행될 사업을 조명해본다.
...생략
지난해 사업 성과, 큰 폭 향상
2022년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2020년, 2021년에 비해 성과가 크게 향상됐다. 57개의 지원과제를 통해 발생한 매출(2022년 12월 기준 최종 매출액)이 국내에서는 129억 9,000만 원을, 해외에서는 2억 4천만원을 기록하며 총 132억 3,0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참여 기업들은 총 430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했고, 815건의 계약도 체결했다. 아울러 45억 9,000만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50여건의 특허도 취득했다.
2020년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제조(기계) △물류(육상) △헬스케어 등 3개 산업분야가 선정돼 각각 10개, 13개, 15개의 과제가 진행됐다. 제조의 경우 생산공정(부품‧소재) 지능‧자동화 SaaS가 개발됐고, 생산 공정에서의 휴먼 에러로 인한 품질 저하 예방과 불량률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다. CSP 참여기업은 없었고, ‘포스아이’, ‘에이치에스소프트’, ‘지노텍’, ‘유플렉스소프트’, ‘이즈파크’, ‘건솔루션’, ‘씽크포비엘’, ‘애드포시스’, ‘위미르’, ‘데브스택’ 등 10개의 SaaS 개발사가 참여했다.
..생략
<참고기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12790
출처 : 아이티데일리(http://www.it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