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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일하기 좋은곳"...2017년 서울형강소기업에 선정
2017-04-13 14: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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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혜아 기자 | 2017-06-01 11:15 송고
서울시는 174개 기업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형 강소기업은 기존 127개에서 301개로 늘었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정규직 비중, 임금수준, 근무환경, 기업의 성장가능성 등 일자리의 질을 꼼꼼히 따져 본 평가에서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곳을 의미한다.
이번 선정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연구분야, 화장품 등 뷰티산업, 디자인·캐릭터·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산업분야의 기업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또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유망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콘텐츠 제작, 로보틱스,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분야의 기업도 눈에 띈다.
◇다음은 새로 지정된 서울형 강소기업 명단
△공존연구소 △뉴메드 △다산에이디 △동학식품 △라이트팜텍 △라이프사이언스테크 놀로지 △라티스글로벌커뮤니 △케이션스 △레브웨어 △로보티즈 △로이츠나인 △리플렉션 △미래엔씨티 △바넷정보기술 △바이오닉스 △블루버드 △비즈엠알오 △성일기공 △셀메이트 △시너젠 △신안정보통신 △에스앤지파워 △에이원네트웍스 △에이토즈 △에프원시큐리티 △열린기술 △유비원 △유비케이컴퍼니 △유아더디자이너 △유플렉스소프트 .....